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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소한 생활 속 죄, 예를 들어 배달 음식이나 알람 다섯 번 끄기 같은 것을 골라 자수하는 가벼운 장난 공간이에요. 죄목을 직접 고르거나 무작위로 뽑을 수 있고, 한국어를 포함한 여러 언어로 볼 수 있어요.
가입이나 로그인 없이 주소로 바로 열림. 첫 화면에서 죄목 카드와 선택지가 바로 보였음. '배달 음식' 죄목을 골라 하단 자수 버튼이 켜진 상태까지 확인했지만 'Turn myself in' 버튼은 누르지 않음. 화면의 '0 inmates inside' 카운터로 보아 자수가 공개 기록으로 남을 수 있어 제출 행동은 제외. 직접 죄목 쓰기 입력란과 무작위 뽑기는 누르지 않음. 목록 끝까지 스크롤했고 언어 메뉴를 열어 목록만 본 뒤 언어는 바꾸지 않음. 권한 요청 창은 보이지 않았음. 화면은 1280x800 데스크톱 기준으로만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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